화물연대 파업현장 모습
화물연대 파업현장 모습

 

화물연대의 파업이 길어지면서 제품 출하가 막힌 업체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4일 오후 52분경 부산시 강서구 부산신항 신항삼거리 방향 앞 노상에서 위협 운전한 비노조원 60대 운전자를 특수폭행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비노조원 A(60, )는 부산신항 4부두에서 신항 방면으로 운행 중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자신의 차량에 계란을 투척하자(차량피해는 없음)이에 화물연대 집회 천막방향으로 위협 운전하여 특수폭행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화물연대 노조원 계란투척 행위에 대해 CCTV, 채증 자료 분석을 통해 사법처리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경찰은 화물연대의 준법 집회 유도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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