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인구가 감소한 일본의 경우를 보면 심각한 인력난에 시달릴 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인들에게 그 전망은 그저 먼 얘기일 뿐이었다.

전망이 현실로 다가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줄 알았다. 적어도 이렇게 갑자기 예고도 없이 찾아올 줄은 대부분 모르고 있었다.

인력난이 벌어진다고 해도 그건 국가와 사회, 산업, 기업 같은 큰 틀에서의 얘기일 줄 알았다. 경쟁이 덜해지니 잘 됐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먹고 사는 문제를 직접적으로 타격하는 재난일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가장 무서운 사실은 인구감소의 역습이 이제 막 시작이라는 점이다.

한국에도 10년 뒤 어쩌면 불과 1~2년 뒤 틀림없이 들이닥칠 인구감소의 역습, 이 재난과 실제로 부딪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지에 국회와 정부 그리고 기업은 이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인구감소라는 불가피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는 우리사회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그 원인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대응전략을 세워야 한다.

인구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저출산이다. 저출산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젊은 세대들이 결혼과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인구감소는 고령화를 가속화시키며 이는 사회 보장 체계에 부담을 주고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이 사회와 경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구감소는 지역사회의 소멸을 초래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지역 사회의 활력을 유지하고 지역경제를 촉진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결국, 인구감소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해야 한다. 우리는 이 도전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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