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센터장 이승희, 이하 센터)는 지난 5일 (재)아름다운 가게가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재)아름다운 가게 부산 사상점 7주년 행사로 모인 성금 300만원의 후원금으로 전동흡입칫솔 및 칫솔 모팩을 구매하여, 전동흡입칫솔 지원 사업 ‘Happy Smile’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전동흡입칫솔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전달식은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이승희 센터장, (재)아름다운 가게 부산본부 박성환 공동대표, 부산 사상점 박진우 매니저, 부산 사상점 황혜영 활동천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승희 센터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개인위생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치과질환을 예방하고 깨끗한 구강관리를 통해 치아건강을 유지하여 장애 당사자 삶의 질 향상 및 보호자의 심리적, 신체적 부담이 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고로 접수 및 문의는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사회복지사 정희선 T. 051)790-6195으로 하면 된다.
김쌍주 기자
cap355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