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 임원 이사회 기념 촬영
참석한 임원 이사회 기념 촬영

서울강남재향경우회(회장 이승용)는 26일 오후 강남경우회 사무실에서 ‘정기임원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이승용 회장이 지난 제44차 정기총회에서 강남경우회 회장으로 당선된 후 두번째 임원 이사회로 지난 5월 30일 실시한 정기 역사문화탐방 및 안보현장견학 단합대회와 관련한 결산내역 보고와 여러 안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퇴임하는 강남경찰서 오영섭(경리계장) 신임회원에 대한 평생회원증 수여식도 동시에 진행됐다.

이승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회장 취임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 되어가고 있다”고 소회했다. 이어 “지난 3년보다도 강남경우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임원님들께서 항상 지지해 주시고 보내주셨던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의미 있었던 사업으로 “우리 서울강남재향경우회는 지역회 최초로 원로자문위원회 발족을 위한 회칙을 정했다”며 “30여 분의 원로자문위원님들과 함께 4월, 9월 년 2회 진행하는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울러 초복을 맞아 실시한 오찬 간담회 등 통해 연세 많은 선배님들을 잘 모시는데 나름의 역할을 한 것”이라며 “오는 7월 15일 초복날에도 원로자문위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삼계탕을 대접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신문 사무국장은 “이 회장께서 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총회에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감사후보 선거에서 당선됐다”며 이 회장의 당선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 회장은 “서울시경우회 뿐만 아니라 전국지역회에서 인정받는 것은 물론 모든 업무에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으로 강남지역회를 우수 지역회로 잘 이끌어 가는 등 감사의 후보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회장들 간 선거를 앞두고 중앙회 감사 후보에 도전하라는 여론이 형성 되었는데 당선돼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회장은 앞으로 “경우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국가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경찰의 자치경찰업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서울경우회 31개 지역회에서 우리 강남경우회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앞서가는 조직으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당부했다.

 
좌) 신임 오영섭  회원  우 )이승용 경우회장 기념촬영
좌) 신임 오영섭 회원 우 )이승용 경우회장 기념촬영
참석한 임원 화이팅 하고 있다
참석한 임원 화이팅 하고 있다
만찬후  식당 앞  기념 촬영
만찬후 식당 앞 기념 촬영

 

저작권자 © 폴리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