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안전을 위해 민‧관‧경 간 협력관계 강화

인천강화경찰서가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강화경찰서)
인천강화경찰서가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강화경찰서)

인천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에서는 지난 26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남규희 서장 및 각 과장 , 강화군청(안전산업국장 고근정),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 교육지원청(미래교육지원센터장 정철모), 강화소방서 119재난대응과(과장 이성훈), 보건소 행정과(과장 명형숙)과 경찰발전위원회(회장 한상원), 시민경찰연합회(회장 이정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노춘식)등 관내 기관장과 협력단체장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실종 치매어르신 조기 발견을 위한 ▴지능형 CCTV확대 설치 ▴범죄취약지 조도개선 및 환경개선 ▴자율방범대 무전기 지원 ▴1인 운영 점포 안심 경광등 설치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하며 강화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남규희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치안협의회가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치안 정책을 발굴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강화경찰서가 항상 최일선에 앞장서 민‧관‧경 유기적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폴리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