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건강보호에 앞장서다

환경유해인자에 민감한 취약계층,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환경보건이용권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한 취약계층, 어린이를 중심으로 실내 환경개선, 진료지원과 같은 환경보건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이용권을 발급한다.

이 제도는 실내 환경 개선과 진료 지원 등 다양한 환경보건서비스를 제공하여 환경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특히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내 공기질 개선, 유해물질 제거, 전문 진료 지원 등을 포함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를 통해 환경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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