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병원장 하용찬)이 카자흐스탄에서 관절 및 척추 진료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홍보하며 현지 병원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홍보단은 알마티시와의 협력방안논의, 현지 병원과의 네트워크 구축, 의료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9월 26일 라핫 팔라스 호텔에서 열린 의료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 한인회 강병구 회장을 비롯한 현지인 및 의료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강서 미라클메디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와 서울부민병원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다.

박대우 서울 강서구 부구청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에서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라고 평가했다.

서울부민병원 하용찬 병원장은 "카자흐스탄에서 서울부민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환자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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