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경찰서는 제79주년 경찰의 날 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축하공연등 없이 최근 사회적인 분위기을 감안하여 올해에는 약소하게 행사를 한것으로 밝혔다
서울강남경찰서(서장 김동수)는 10월21일 오전 서울강남경찰서 2층 한마음홀에서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직원. 협력단체장. 표창.감사장 수상자와 내빈 등 약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 입구에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축하 하기 위해 이승용 서울강남재향경우회장, 김봉기경목실장, 김흥곤 강남소방서장 등이 보내온 화환이 자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강남경찰서장, 강남경우회장 및 주요 인사들은 5층에 위치한 강남마루에서 09시30분 부터 약25분간 내빈 환담의 시간을 통해 행사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는 경무계장 임채용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홍보영상물 시청과 대통령치사 대독, 김동수 서장의 축사, 경찰가 제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 했다.
특별히 이날행사에서는 강남경찰관 6명 및 민간인 유공자13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수상자에는 강남경찰관▶대통령 표창에 삼성2 박광규 ▶국무총리 표창에 경무계 손동주등 6명, 협력단체장 등 민간부분▶경찰청장 감사장에 봉은사 신도회 최은주▶서울경찰청장 감사장에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 별 담임목사▶강남경찰서장 감사장에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장 박정아 등13명이 선정됐다.
김동수 서장은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강남경찰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강남구민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야 말로 현장 경찰관에게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경찰은 비바람과 폭풍을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 같은 존재로 시민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것 뿐 아니라 시민에게 도움이 필요한 위급한 순간 곧바로 펼칠 수 있도록 항상 대비하는 든든한 강남경찰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이 있기에 내 생명과 안전이 지켜진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당당한 강남경찰이 되고자 쉼 없이 달리고 노력하겠다”며“제복인의 소명을 다하여 강남시민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묵묵히 나아가겠다. 다시 한 번 경찰의 날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건승을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