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 정성들여 다양한 행사 준비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매래’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관장 홍지영)이 2025년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2월 12일(음력 정월 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본관 2층 커뮤니티센터 '봄'에서 「205년 정월 대보름 맞이 "행복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식전 행사', '본 행사',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하며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식전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1시 55분까지 국악 나눔 예술단의 <풍물패 길놀이>, 「본 행사」는 2시부터 2시 35분까지 ‘개회식’에 이어 축하공연으로 <소리, 배뱅이굿>, 「부대행사」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행사 시간 내내 ‘윳놀이, 투호놀이, 입춘첩·부럼나눔, 소원쓰기’등 행사가 다양하게 이어진다.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은 매년 정월 대보름과 추석 명절, 어버이날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빌며 정성을 들여 ‘행복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준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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