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당경찰서는 최근 금가격 상승에 따라 전국적으로 금은방 대상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금은방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사진=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청주상당경찰서는 최근 금가격 상승에 따라 전국적으로 금은방 대상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금은방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사진=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총경 변재철)는 최근 금가격 상승에 따라 전국적으로 금은방 대상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금은방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

또한 2025년 2월 20일 상당구 성안길 소재 귀금속 판매업 청주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를 만나 “범죄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찰서 CPO(범죄 예방 진단팀)는 금은방 업주를 대상으로 최근 범죄 유형 사례 및 귀금속 보관 방법 등을 설명하고 CCTV・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출입문 시정 장치 등 시설 점검했다.

귀금속 판매업 청주지회와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지회 관계자를 상대로 범죄 예방법을 담은 전단지를 회원들 연락망을 통해 전파해 유사범죄 발생치 않도록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범죄 예방 진단팀의 주기적 현장 진출로 방범진단 실시하고, 미흡한 금은방에 대하여 시설 권고 및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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