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눈높이에서 안전한 포천 만들겠다"

포천경찰서(서장 한상구)는 17일 경찰서 강당에서는 한상구 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협력 단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치안정책 설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포천경찰서 제공)
포천경찰서(서장 한상구)는 17일 경찰서 강당에서는 한상구 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협력 단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치안정책 설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포천경찰서 제공)

포천경찰이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천경찰서(서장 한상구)는 17일 경찰서 강당에서는 한상구 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협력 단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치안정책 설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자의 정체성은 국민'이라는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경찰 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사회의 이해와 협조를 얻어 더욱 안전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3대 기초질서(교통·생활·서민경제) 확립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포천안전카드' 도입 등 시민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이 주요 논의됐다.

한상구 서장은 “경찰의 가장 큰 책무는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며 “시민이 범죄로 인해 불안하지 않도록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안전한 포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포천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치안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경찰상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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