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도지사 등 참석 기념식 및 탑승객 환송행사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항공은 9월 30일(화) 양양 ~ 제주 정기노선 취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항공은 9월 30일(화) 양양 ~ 제주 정기노선 취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항공은 9월 30일(화) 양양 ~ 제주 정기노선 취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면허를 취득하였고, 7월 31일 1호기(A330)를 도입후, 비상탈출시험 통과(8. 11.), 항공기 시범테스트 완료(8. 22.), 2호기(A320) 도입(9. 6.)을 순차적으로 완료하였다.

이후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AOC)을 9월 8일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바 있다.

취항식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시성 도의회의장, 국토부, 한국공항공사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오전 7시 개회 및 경과보고, 공항 활성화 기여 유공자 포상, 출발승객 환영행사 등 공식행사를 진행한 뒤 2층 국내선 출발장에서 탑승객 환송행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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