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재향경우회는 1월 2일 오전 10:00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광주경찰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 경찰 영령들의 애국 충절을 기리며 명복을 기원하는 참배 행사를 했다.(사진=광주시재향경우회 제공)
광주시재향경우회는 1월 2일 오전 10:00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광주경찰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 경찰 영령들의 애국 충절을 기리며 명복을 기원하는 참배 행사를 했다.(사진=광주시재향경우회 제공)

광주시재향경우회(회장 김진희)는 1월 2일 오전 10:00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광주경찰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 경찰 영령들의 애국 충절을 기리며 명복을 기원하는 참배 행사를 했다.

충혼탑 참배 행사에 김진희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과 지역회장, 여경회장, 전·의경회, 유공자회, 유가족회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시재향경우회는 매년 초 유가족회 등과 함께 충혼탑 참배 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경우회장과 경우회원들은 지나온 60년, 미래 60년! “경우와 함께 국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경찰 충혼탑은 6. 25전쟁 및 여수, 순천 10. 19사건 당시 광주·전남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 경찰관 유해 3,563위를 봉안하고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저작권자 © 폴리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