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레저 활동시 단독활동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당부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우수)는 7일 낮 12시 10분경 속초항 동방 약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인 60대 남성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사진=속초해경 제공)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우수)는 7일 낮 12시 10분경 속초항 동방 약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인 60대 남성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사진=속초해경 제공)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이우수)는 7일 낮 12시 10분경 속초항 동방 약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인 60대 남성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A씨의 일행으로부터 “A가 수중레저활동 중 출수를 하지 못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속초해양경찰은 P-88정·105정, 속초·낙산파출소, 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해양경찰 구조세력은 레저업체와 합동으로 가두리양식장쪽에서 표류하는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스쿠버다이빙 등 수중 레저 활동시에는 반드시 출수 시간을 준수하고, 단독 활동을 금지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폴리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