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가장 활성화 된 지역벤처의 플랫폼 역할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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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협회, 가장 활성화 된 지역벤처의 플랫폼 역할을 하다.
  • 김쌍주 기자
  • 승인 2020.06.22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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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 등 산-산 협력 토대 마련
국내에서 유일한 부산벤처타워(지식산업센터) 건립
부산벤처타워 전경
부산벤처타워 전경

()부산벤처기업협회(회장 김병국)는 지난 200512월 설립되어 지역산업을 견인하고 중소벤처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협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협회는 부산지역 2,200여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주요사업을 펼치고 있다. 350여 개의 회원사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성은 50개 임원사와 300여 개의 일반 회원사로, 인문학, 등산, 골프, 청년 CEO, 수출클럽, 엔젤클럽, 기술개발교류회 등 7개의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소모임은 회원사들의 기초 네트워크이며, 동시에 실익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잠재력이 충만한 씨앗이다. 실제로 활성화된 소모임에서 일어나는 긍정적인 시너지는 기업과 기업을 이어주는 단단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건립된 부산벤처타워는 협회 회원사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룩한 쾌거이다. 2014년 착공식을 시작으로 38개월이라는 기간을 거쳐 탄생한 타워는 공사기간 많은 고비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준공돼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지역기업의 상징적인 건물이 됐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기업 공동채용훈련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공계 연수사업, 부산시 일자리프로젝트 사업과 성공CEO탐방사업,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해외무역사절단사업 등 회원사들의 역량강화와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 2019년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성공적 수행에 이어,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3년 연속 분야별 대표 창업사업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로 부산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이른 아침 네트워킹, 정보공유, 지식개발을 위한 조찬세미나인 모닝캠퍼스는 12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협회의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또한 올해부터 매월 29일 진행되는 선후배 간 토크콘서트 ‘BUVA 이바구 DAY’를 비롯하여, 벤처 유공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 등 부산벤처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벤처인의 날을 매년 연말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자체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병국 협회장은 ""소모임을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서 선·후배기업 간 교류를 강화하여 만들어진 탄탄한 주춧돌을 토대로 협회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지역사회의 구체적 허브 실현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지난 15년간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네트워킹을 주도하며 산-산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고, 회원사의 권익을 보호하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부산의 대표 허브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계속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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