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경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찐 노래연습장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피해자 A씨(50대, 여)가 운영하는 노래연습장내에서 카운터의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카운터 등 300만원 상당을 태우고 오후 8시 20분경 완전 진화됐다.
해당노래연습장은 4개월 전부터 영업을 하지 않고 있고, 지나가던 시민이 화재가 난 것을 보고 신고했다.
부산 사상경찰서 형사4팀은 전기적 누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덕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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