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재향경우회(회장 김성식)은 19일 제58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중부경우회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모든 행사를 중지해왔으나, 오는 11월 21일 경우의 날을 맞아 이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인근 식당에서 방역지침 준수하에 치러졌으며, 식사와 함께 표창장을 시상하며 조촐하게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랜만에 치러진 행사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정담을 나누며 그간의 일과 함께 향후 경우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김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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