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43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리 31번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이후 경찰은 편도 2차로 중 2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견인작업이 이루어진 즉시 1차로 통제를 해제한 후 차량 소통을 도왔다.

경찰은 컨테이너를 이송할 트레일러는 온양을 출발해 오후 730분경 정체가 해소될 예정이라며 퇴근길 통행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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