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국민의힘 의원(부산 연제구)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부산 연제구)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MBC는 지난 925일 최초 보도를 시작으로 어제(7)까지 총 6회에 걸쳐 저에 대한 악의적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부산MBC의 선거용 의혹 제기, 가짜뉴스 만들기를 즉각 중단하십시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전 운영하던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대표에게 소유했던 부지와 사업권을 매각하고 당선 이후에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의정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제가 경영에서 손을 떼자 함께 일했던 대표는 독립해서 회사를 차렸고 개발 계획안도 설계를 주도해왔던 대표가 가지고 나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한 것이지 저는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고 제 양심에 어긋나는 일은 결단코 하지 않았다면서 저는 민주당의 의원처럼 코인 값을 띄우기 위해 법안을 발의하지도 않았고, 재산 축적을 위해 직위를 활용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MBC는 제가 마치 표면상으로만 손을 떼고 개발 계획과 인허가 등 모든 부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처럼 허위, 선동 보도를 하고 있다오로지 '이주환 죽이기'에 매몰돼 좌파 언론의 짜 맞추기식 악의적 보도 후 정치 편향된 시민단체 성명 발표와 민주당 개입으로 이어지는 검은 카르텔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는데, 저열한 선거용 의혹 제기 공세를 지금 당장 멈추십시오라면서 나라의 명운을 가를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코앞에 두고, 저와 국민의힘을 깎아내리려는 좌파와 민주당의 중상모략(中傷謀略)과 가짜 뉴스는 더욱 극심해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산 시민들을 현혹시키고 대한민국 정치를 후퇴시키는 이런 작태들을 민주시민들께서 막아주시길 호소 드린다라며 저에 대한 악의적 의혹 제기 보도와 또 이를 악용한 거짓 선동과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법적, 도의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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