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인성기반 학력신장의 공교육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학교현장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추진하며 부산교육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고 밝혔다.
하 교육감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4년 푸른 용의 기운을 품은 희망 찬 새해가 밝았다”며 “존경하는 부산시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그 동안 부산 교육을 향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새해 인사말을 했다.
이어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인성기반 학력신장의 공교육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학교현장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추진하며 부산 교육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며 “갑진년(甲辰年) 새해! 입신양명의 등용문으로 상징 되는 청룡의 좋은 기운을 가득 품고,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값지고 희망 찬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부산시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 찬 2024년의 새 아침을 맞이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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