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9주년을 맞이한 지금, 친일 논란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이다. 그러나 이 논란이 과연 현실적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태어난 사람들은 이제 79세 이상이며 의미 있는 친일 활동을 했던 사람들은 최소 100세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100세 이상 인구는 약 5,581명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있는 친일파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또한, 일제를 옹호하는 친일파가 존재한다는 주장 역시 현실과 동떨어진 망상일 수 있다. 젊은 세대는 친일을 할 동기가 없으며, 오히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비판적 사고를 중요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 논란은 여전히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 남아 있다. 이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현재의 문제로 끌어들이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일 수 있다.
이러한 논란을 지속하는 것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친일 논란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시대착오적이며 정신건강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다. 이를 위해서는 역사적 사실을 직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성찰과 반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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