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많은 불행은 우리가 혼자 있을 수 없어서 생기는 일이다. 사교성은 지적능력인 지성과 반비례한다는 주장이 있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비사교적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면 당신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이다.

고독의 이점은 지적으로 뛰어난 사람은 고독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불필요한 만남을 피하며 혼자만의 자유를 누린다.

사람을 만나는 일은 고통과 위험을 동반한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려다 지치고 갈등에 휘말린다. 사교적인 성격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지적으로 둔감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만들 수 있다.

관계는 결국 만남을 불안하게 만들고, 불행을 불러온다. 사교적인 성격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지적으로 둔감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만들 수 있다.

비사교적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관계를 많이 맺을수록 외로움과 배신감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관계라는 것은 많이 맺을수록 우리는 외로움과 배신감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끝없이 실망하고 상처받는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외로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의 강인함을 키워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외로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강인함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혼자 지낼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 젊은이들에게는 다를 수 있지만 나이가 든 이들에게는 큰 시사점을 준다.

고려시대 나옹선사는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노여움도 내려놓고, 아쉬움도 내려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라고 고독의 가치를 읊었다. 

수타니파타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 그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고 고독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도심 속 주변에 수많은 사람이 있다고 한들 내게 관심 있는 이 하나 없는데 날 위할 줄 모르고 왜 남들을 의식하는가?

인생은 결국 혼자 살아가는 긴 여정이다. 젊어서는 살기 위해 주변을 살피며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그러한 부분이 해소되면 스트레스가 가득한 관계를 정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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