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에서 자신들의 불리함을 타인이나 외부로 돌리는 현상은 이 시간에도 흔히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증오하고 분노하는 이유는 그 사람 자신이 그것을 증오하고 분노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질투와 시기의 이유도 그 사람 자신에게 있다. 이것이 유일한 원인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사람 자신의 감정과 태도를 변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외부로 그 원인을 돌린다.

특히, 정치권에서도 외부로 원인을 돌리는 사례는 경제 문제를 들 수 있다. 경제상황이 악화될 때 정치인들은 종종 국제 경제 상황이나 다른 나라의 정책을 탓한다.

예를 들어 글로벌 금융 위기나 무역 분쟁 등을 이유로 들며 국내 경제 문제의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정치적 갈등이 심화될 때, 정치인들은 상대 당이나 특정 인물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예를 들어 특정 정책이 실패했을 때 그 책임을 야당이나 이전 정부에 돌리는 경우가 있다. 또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때 정치인들은 종종 외부 요인이나 특정 집단을 탓한다. 예를 들어 범죄율 증가나 사회적 불안정성을 외국인 노동자나 특정 사회 집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문제의 근본원인을 해결하기보다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것은 문제의 진정한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이나 외부상황을 문제의 원인으로 돌린다. 그러나 문제의 진정한 원인은 그 사람 자신의 증오와 질투이다.

외부의 어떤 사람이 증오 받을 만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으려는 도피일 뿐이다.

이러한 태도는 지배자들에게 이용되기도 합니다. 지배자는 사람들에게 증오해야 할 대상을 제공하여 그들의 분노와 공격성을 외부로 돌리게 한다.

이는 사람들을 쉽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변화되어야 할 것은 그 사람들 자신이다. 원인은 외부에 있지 않고 그 사람들 자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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