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지난 8월 12일자 「(사)부산화랑협회, 정관규정 무시한 회장선거 논란…분열과 명예추락 우려」 제목의 기사와 10월 15일자 「부산화령협회 내분으로 '제14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표류 위기」 기사를 통해, 부산화랑협회 회장선거에서 정족수 관련 논란이 있었고 이에 따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표류될 위기에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화랑협회 측은 "현 협회장은 당시 선거에서 이의 없이 정상적으로 취임한 후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 국제화랑아트페어 행사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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