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부활을 축하하는 축제 행사로 성도들의 각광을 받아
기독교대한감리회 인천흰돌교회(담임목사 서일원)는 4월 20일(주일) 부활절을 맞아 예수님 부활을 축하하는 은혜의 찬양 ‘부활절 칸타타’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예수 부활 축하 성가로는 ‘예수 Intro’, ‘십자가로’, ‘호산나’, ‘나를 버리리라’, ‘골고다 언덕’,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가상칠언)’, ‘부활의 새벽’, ‘예수 ( Finale)’, ‘예비해 나 예비해’ 등 9곡을 열창했다.
글로리아 성가대 (대장 이선일 장로) 주관으로 진행된 ‘부활절 칸타타’는 성도들의 열띤 응원과 열광적인 환성 속에 예수 부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부활절 칸타타‘ 축제 직전에는 서일원 담임목사의 세례 집례식이 성스럽게 거행됐다.
인천흰돌교회는 매년 부활절에 글로리아 성가대 (지휘 김종훈 권사)의 ‘부활절 칸타타’ 축제를 벌려 성도들의 각광을 받아 오고 있다.
이날 새벽 6시에는 부활절 주일감사 연합예배로 드렸다.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 서일원 목사는 “이것을 네가 믿느냐” 는 주제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 는 부활의 신앙을 성도들 마음속 깊이 간직 하면서 다시사신 주님을 소망 삼아 부활의 증인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란다.부활의 은총이 성도들 모두에게 충만 하시길 축원 한다“라고 부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흰돌교회는 앞으로 찬양 사역의 영역을 보다 넓혀 기독문화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칸타타‘ 찬양 축제 행사는 모든 성도들의 열띤 응원과 환성 속에 뜻 깊고 성대하게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