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서장 김상호)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5대 반칙 운전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사진=거제경찰서 제공)
거제경찰서(서장 김상호)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5대 반칙 운전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사진=거제경찰서 제공)

거제경찰서(서장 김상호)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5대 반칙 운전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5대 반칙 운전은 새치기 불법유턴, 꼬리 물기, 끼어들기,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위반이다.

거제경찰은 전단지를 제작해 지역 내 대단지 아파트 게시판에 게재하고 시민들에게 홍보 물티슈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SNS, 대형 전광판, VMS를 통해 5대 반칙 운전 근절을 위한 게시물을 송출하고 있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5대 반칙 운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전개하고 7~8월 두 달간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9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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