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 및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 및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청주상당경찰서(서장 변재철)는 지난 1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 및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최근 교통 사망사고 증가세에 따른 조치이다.(’25년 현재까지 사망사고 13명, 작년 동기간 9명으로 44.4% 증가)

이 기간 중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경찰·기동대 및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배치해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주요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을 추진할 뿐 아니라 음주단속도 취약 시간 및 장소에서 실시한다.

또한 교통 사망사고 중 노인 사망자가 최근 잇달아 발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및 경로당 광역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인 대상으로 무단 횡단 금지, 안전한 이륜차 운전에 대한 홍보도 했다.

경로당 방문 노인을 대상으로 교육·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변재철 경찰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법규 위반행위에 대하여 중점 단속·계도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상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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