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경찰서는 10월 15일 오후 6시 오창 중심상업로 일원에서 서오창 여성자율방범대와 서오창지구대 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점검  했다.(사진=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청주청원경찰서는 10월 15일 오후 6시 오창 중심상업로 일원에서 서오창 여성자율방범대와 서오창지구대 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점검 했다.(사진=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청주청원경찰서(서장 목성수)는 10월 15일 오후 6시 오창 중심상업로 일원에서 서오창 여성자율방범대와 서오창지구대 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점검 및 비행 청소년 계도에 나섰다.

이번 합동 점검은 불법 촬영 및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뉘어 중심 상업로 일대와 오창 플라자, 북부터미널 일대 중점으로 공중화장실을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점검 결과 불법 카메라 적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목성수 서장은 “불법 촬영은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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