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는 10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진천경찰서 제공)
진천경찰서는 10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진천경찰서 제공)

진천경찰서(총경 손휘택)는 10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오세학 경우회 진천지회장을 비롯해 김철중 경찰발전협의회장, 유태종 안보자문협의회장, 홍승의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협력단체장과 감사장 및 표창장 수상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경찰서장과 지휘부는 충혼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전몰 경찰관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식에는 평소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은 진천자율방범연합대장 홍승의님이 대통령 표창을, 경찰발전협의회 강태만님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문백 자율방범대장 이상기님 외 6명이 충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안보자문협의회 재무국장 황철희님 외 24명이 진천경찰서장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경비안보과 장병락 경감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총 24명의 경찰관이 모범 경찰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휘택 서장은 “그동안 묵묵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온 직원들과 공동체 치안을 위해 노력해주신 협력 단체 여러분 그리고 경찰을 믿고 응원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따뜻하고 믿음직한 진천경찰, 안전한 진천군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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