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9일 휴가철 강력사건 대비 112종합상황실, 형사, 지역경찰, 관제센터, 교통 등 각 기능별 총력대응으로 현장강화를 위한 FTX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하여 현금을 강취 후 도주하는 상황으로 신속한 출동, 현장 조치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도주로, 인상착의, 도주 차량을 파악하여 관제센터 알림 시스템 등록으로 도주 경로 파악 등 상황 대처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동민 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우리 경찰은 더욱 안전한 치안 유지를 위해 심기일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조, 범죄예방 진단 등 강력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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