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은 11일 최고위 모두 발언을 통해 “‘비정상의 정상화’ 1, ‘국회 비정상의 정상화향해 뛰겠다라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부가 2년 차를 맞았다전 세계적 고유가·고물가·고금리·고환율 4()의 파고 속에서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1년 달려왔다면서 성장 동력을 앗아간 일방적 소득주도성장, 대책 없는 탈원전 정책, 규제 일변도로 가격 폭등만 부른 부동산정책 등 비정상이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청년과 미래 세대를 희생시키는 잘못된 제도의 정상화는 거대 야당이 반대한다고 해서 머뭇거릴 일이 아니다국회의 힘은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 쓰여야 한다교육·노동·연금 3대 개혁을 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 방탄을 위해 300일 넘게 하루도 쉼 없이 국회를 열어두고 ‘60억 원 코인 투자’, 구시대적 쩐당대회 돈 봉투 사건까지 아무 일 아니라고 발뺌하면서 사당화 흑역사를 연일 쓰고 있는 거대 정당의 비정상에 맞서 '국회 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각오로 다시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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